
가사
내 발자국이 지나간 곳에 늘 언제나 그랬듯 흔적을 남겨놓곤 하지 더운 바람 벗어둔 옷도 한참 동안 찾았던 작은 인형도 다 그곳에 있을 거야 내 버릇이 여전했을까 마지막 머무른 공원에 너를 두고 왔나 보다 너를 그곳에 두고 왔나 보다 난 많은 것을 잃어버렸지 참 많은걸 잃었어 내 안에 머무르던 너도 비가 오던 어둑한 날씨 낯선 공기 흐르던 너의 목소리 다 마지막이었음을 날 등지는 뒷모습 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너를 두고 왔나 보다 너를 그곳에 두고 왔나 보다
크레딧
- 아티스트
- 권별 (Kwon Byul)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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