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볼품없이 비틀어진 발목에 꾸겨 접은 얼어붙은 손목이 웃네 비웃네 허망한 내 꿈을 사리사욕 다 채우고 나서도 채워주지 않는 나의 허파를 채우네 채우네 비닐봉다릴 부여잡고 아 노란 달빛이 내게 내려와 아 이 방을 가득 채워주소서 구름 위로 솟구친 이 머리통 상상 속을 헤매이다 보면 애꿎게 울컥대네 죽어가는 물고기 마냥 아 노란 달빛이 내게 내려와 아 이 방을 가득 채워주소서 아 노란 달빛이 내게 내려와 아 이 방을 가득 이 작은 방을 이 방을 가득 이것이 나의 만월 블루스
크레딧
- 아티스트
- 장재인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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