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넌 가깝지만 내겐 너무 먼듯해 난 모든 시간과 돈을 줬는데도 피곤에 잠을 자도 너를 생각해 이 사랑 이뤄질 수 있을까 이 사랑 이뤄질 수 있을까 난 하루 종일 너를 꿈꾸네 니 냄새가 내게 났으면 하네 사람들은 모두 하나같이 너를 찬양해 난 솔직해 솔직해지려 더 그래 널 미워하려 노력해 봐도 니 달콤함은 몰려와 파도처럼 하루에도 몇 번씩 널 욕하던 몇 일 널 바라본 몇 십 달 아무 말 없는 너에게 비밀스럽게 홀로 기대해 지칠 일 없는 니가 나에게 스치듯 기댈 때 가끔 너랑 가까웠다고 느낀 건 착각이었나 내가 편안할 찰나 넌 너무 걸음이 빨라 항상 내 눈은 너에게 근데 니 눈은 어디에 내 눈은 너에게 근데 니 눈은 어디에 내가 준 만큼도 못 받는 이 맘 가로등 불빛은 쓸데없이 밝아 그 아래 춤을 추는 너의 친구들 따르릉 걔넨 전화로 유혹해 나와 안 놀아 그냥 널 만나면 안될까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널 갖고 놀아 너의 값을 매기고 늘어 논 뒷담화 난 행복한 삶을 원해 그 길에 너가 함께 했으면 좋겠단 맘 세상이 공평하지 않다고 해 근데 신은 왜 우릴 사랑할까 땀과 눈물 땀과 눈물 똑같은 꿈을 다르게 푸는 너와나 혹 너랑 나 혹 거만함 혹 요만한 혹 요란한 혹 조용한 혹 소중한 그렇지 않은 몇몇 대충하면 중간은 간대 메뉴얼을 누군 출판하네 내 눈에만 예뻐 보인다면 그게 너인 건데 또 아니라 해 나를 옥션에 올려놨지 낙찰해줘 너도 날 오래 봤지 저기 벌레가 먹은 과일 속 달콤함은 니가 알고 있던 요정이 아니지 너를 더럽히는 것들의 욕심은 나의 사랑조차 무디게 만들어 가만히 놔둬 돈이 흘러가는 데로 내가 널 얻을 때 우리 사랑은 공평할 테니 내가 준 만큼도 못 받는 이 맘 가로등 불빛은 쓸데없이 밝아 그 아래 춤을 추는 너의 친구들 따르릉 걔넨 전화로 유혹해 나와 안 놀아 그냥 널 만나면 안될까 넌 가깝지만 내겐 너무 먼듯해 난 모든 시간과 돈을 줬는데도 피곤에 잠을 자도 너를 생각해 이 사랑 이뤄질 수 있을까 이 사랑 이뤄질 수 있을까 여긴 일방통행인가 과연 여긴 일방통행인가 과연 여긴 일방통행인가 과연 여긴 일방통행인가 과연
크레딧
- 아티스트
- 얼돼 (Errday Jinju)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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