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래전 오늘같은 밤에 이곳으로 떨어져 아무것도 모르는 체 기다리는 나 하루 또 하루 지나가고 낯설게만 느껴져 외롭지만 슬프지만 기다리는 나 내 별은 저기 먼곳 내 손끝에 닿을 수 있어 내 볼에 흘린 눈물자국 마르기 전에 그냥 이대로 잠들면 난 그곳으로 힘없이 바라보고 있네 차가워진 내 손은 아무것도 느낄 수가 없는데 내 별은 저기 먼곳 내 손끝에 닿을 수 있어 내 볼에 흘린 눈물자국 마르기 전에 그냥 이대로 잠들면 난 그곳으로 오래전 오늘같은 밤에 이곳으로 떨어져 외롭지만 나 혼자서 잠드네
크레딧
- 아티스트
- 해파리소년 (Jelly boy)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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