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가끔씩 니가 아닌 누군갈 생각해 또 너와 비교하면 괜히 짜증나고 이제는 설레임도 두근거림도 없는데 널 사랑하는지도 알 수가 없었지 어딘가 정말 괜찮은 누군가 날 기다리진 않을까 한참을 고민도 하지 주위를 둘러보며 하지만 그건 아냐 나만을 그리워 해주고도 나를 너만큼 사랑할 사람은 없어 그게 전부인걸 그래 내 약한 맘을 기댈 수 있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니가 있는 곳뿐야 처음 본 그 날처럼 설레진 않아도 또 너의 생각으로 애타진 않아도 언제나 그렇게나 나를 지켜준건 어떤 누구도 아냐 너 하나뿐야 예전에 내게 관심을 보였던 그 때 그 애를 만나길 바랬던 적도 있지만 그건 잠시였었어 하지만 그건 아냐 나만을 그리워 해주고도 나를 너만큼 사랑할 사람은 없어 그게 전부인걸 그래 내 약한 맘을 기댈 수 있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니가 있는 곳뿐야 니가 보낸 편지가 부담스럽고 할말없이 따분한 전화통화 많았어 널 만나기가 귀찮아서 이유없이 피하기도 했었어 니가 다른 남자 얘길해도 흥 아무 느낌 없었지만 날 떠날거란 한마디에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어 아직도 많은 사랑을 너에게 주진 않았어 이제부터 우린 정말 멋진 추억들을 만들꺼야 하지만 그건 아냐 나만을 그리워 해주고도 나를 너만큼 사랑할 사람은 없어 그게 전부인걸 그래 내 약한 맘을 기댈 수 있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니가 있는 곳뿐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잼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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