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석양의 여인
윤수일
하얀 물결 파도같이 밀려오는 사랑이였네 파란물결 파도같이 밀려가는 사랑이었네 어느날 둘이서 속삭인 사랑 나의 아쉬움 오늘도 그리워 어디론가 흘러가는 물거품 같이 잊혀지겠지 언제인가 생각나는 추억속에 미소지겠지 어느날 둘이서 속삭인 사랑 나의 아쉬움 오늘도 그리워 언제인가 생각나는 추억속에 미소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