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렇지도 않게 잡아 줬었던 문 살짝 스치고 놀라 빼던 손이 그게 뭐라고 자꾸 생각이 나는 건지 매일 똑같은 시간에 너와 마주치려고 했어 믿기 힘든 일이야 사랑에 빠졌다니 언제부턴가 내게서 사라져버려 없어져버렸는데 너를 만난 그 후로 꿈틀거리며 깨어난 내 연애세포 아 참 넌 몰랐지만 딱 한걸음 뒤에 있는데 어쩜 내 맘을 몰라주는지 넌 몰랐지만 이제는 내가 알려줄게 여기 있다고 진짜 모르는 건지 아니면 모르는 척인지 우린 썸이 맞는지 아님 짝사랑인지 믿기 힘든 일이야 사랑에 빠졌다니 언제부턴가 내게서 사라져버려 없어져버렸는데 너를 만난 그 후로 꿈틀거리며 깨어난 내 연애세포 아 참 넌 몰랐지만 딱 한걸음 뒤에 있는데 어쩜 내 맘을 몰라주는지 넌 몰랐지만 이제는 내가 알려줄게 여기 있다고 넌 몰랐지만 한 번만 보면 알게 될걸 내가 얼마나 매력 있는지 넌 몰랐지만 이제는 내가 들려줄게 나의 고백을
크레딧
- 아티스트
- 아란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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