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햇살을 품은 창 위로 말없이 놓인 너의 미소 차가운 아침 잿빛 공기 조금은 힘든 하루 하루 온종일 해맑은 동네는 이젠 가끔 걸어도 낯선 곳처럼 다시는 들을 수 없는 너의 수다소리 어이없는 말장난 이젠 더 이상도 넌 아닌 그저 그렇고 그런 기억 평범한 추억에 자릴 잡고 가끔 펴 볼 수 있는 넌 그냥 그런 너 일뿐 너 일뿐 말 소리 희미한 아이 다시 말을 건네도 낯선 그 얼굴 다시 볼 수 없는 너의 졸린 눈빛 쉬질 않는 그 하품 이젠 더 이상도 넌 아닌 그저 그렇고 그런 기억 아무도 그 누구도 넌 아닌 그저 그렇고 그런 기억 그러나 배어 버린 숨 속 너의 기억
크레딧
- 아티스트
- 푸디토리움(Pudditorium)
- 장르
- 재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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