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세차게 내리는 이 비를 바라보며 하늘은 뭐가 그리도 슬픈지 궁금해 뿌옇게 가리는 하늘과 같은 내 시야 이 비야 조금만 더 울다 그치렴 아무리 우산을 써봐도 알 수 없는 비의 그림자 피할 수 없어 여전히 그치지 않는 비가 내 맘속까지 적시곤 이내 더 울고 말아 비가 온다 주룩주룩주룩 많이도 온다 주룩주룩주룩 비가 온다 주룩주룩주룩 많이도 온다 그치긴 할런지 세차게 내리는 이 비를 바라보며 하늘은 뭐가 그리도 슬픈지 궁금해 뿌옇게 가리는 하늘과 같은 내 시야 이 비야 조금만 더 울다 그치렴
크레딧
- 아티스트
- 빈달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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