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 어떤 마음 속에 하루를 보냈니 셀 수 없는 많은 일들이 또 너를 괴롭게 했니 오늘 어떤 마음 속에 하루를 보냈니 지나쳐가는 순간들이 널 그리 지치게 했니 난 잘 몰라 네 마음 새까맣게 타버렸을 여리고 여린 그 맘 속에 내가 들어가고 싶은데 알수 없어서 감히 다 알수 없어서 그저 너의 등을 토닥이며 함께 눈시울을 붉히지 난 잘 몰라 네 마음 부서지고 깨어졌을 더 없이 아플 네 마음을 내가 안아주고 싶은데 알 수 없어서 내가 감히 다 알 수 없어서 음 그저 너의 등을 토닥이며 함께 눈시울을 붉히지 그저 너의 손을 꼭 쥐고 숨죽여 눈물을 삼켰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장우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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