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누군갈 사랑하듯 날 사랑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건 내겐 너무 어려워 깊은 하루들이 앞을 막아설 때면 나를 탓 하곤 했지 점점 두려워 몰아세우듯 나를 미워했던 내 지난날들에 진실한 위로 사랑에도 온도가 있기에 뜨겁지 않게 내게 닿기를 혹여 내가 먼저 앞서가지 않도록 발을 맞춰서 걸어야겠다 가시 돋힌 듯 나를 찌르며 쳇바퀴를 도는 내 지난날들에 따뜻한 위로 사랑에도 온도가 있기에 뜨겁지 않게 내게 닿기를 혹여 내가 먼저 앞서가지 않도록 발을 맞춰서 걸어야겠다 위태로운 유리 같은 심장이 깨질까 불안했지만 한 발 한 발 내딛어 나만이 할 수 있는 것 사랑에도 온도가 있기에 이젠 날 믿어보려 하기에 더는 주저하지 않기로 해 차가웠고 힘들었던 나의 지난날들을 조금씩 내딛어 걸어야겠다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은영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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