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치른 들판에 푸르른 솔잎처럼 / 천릿길
양희은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나 지금 가는 이길이 정녕 외롭고 쓸쓸하지만 내가 가야할 인생길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나 지금 가는 이길이 정녕 고난의 길이라지만 우리가야 할 인생길 아무도 몰라도 좋아 내 주님 가신 이길은 나의 꿈 피어나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