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 옛날 함께 놀던 그 녀석 키 크고 쌈 잘한 내 친구 그래도 내겐 따뜻했었던 그 친구 얼굴 보고 싶다 우리는 해가 뜨면 만났지 해지면 서운한듯 돌아서 사람들 우릴 보면 언제나 실과 바늘 이라며 웃었지 세월은 우리를 갈라놔 우리는 하루하루 또 잊은 채 그리며 살아가지 그 벅찬 꿈들을 가슴에 묻고서 기억하니 나의 친구야 날 위해 그늘이 되어준 너 고맙다는 말조차 못했었던 나 그 못난 그 자존심하나 때문에 얼굴도 많이 달라 졌겠지 널 닮은 아이가 생겼니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무심한 나를 보고 욕하렴 세월은 우리를 갈라놔 우리는 하루하루 또 잊은 채 그리며 살아가지 그 벅찬 꿈들을 가슴에 묻고서 보고 싶다 나의 친구야 언제나 넌 내게 보석이야 땅속깊이 묻혀진 저 금광처럼 변치 않는 나만의 보석 보석이야 기억하니 나의 친구야 날 위해 그늘이 되어준 너 고맙다는 말조차 못했었던 나 그 못난 그 자존심하나 때문에 보고 싶다 나의 친구야 언제나 넌 내게 보석이야 땅속깊이 묻혀진 저 금광처럼 변치 않는 나만의 보석 보석이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이태종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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