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괜히 잠 못 들고 한숨만 늘어난 남들보다 긴 내 하루 끝 불 켜둔 내 방처럼 환한 아침과 함께 그대가 돌아오면 언제나 그렇듯 이라는 말 끝에 오늘 하루도라는 말을 이어 붙인 다음 그대를 기다린 동안 단 한번 이 맘 안 변했다 말해줘야지 혹시 내가 밤이랑 투닥이며 싸우다 그러다 잠이 들면 잠이 깰 때 제일 먼저 볼 사람이 그대일 수 있게 나 좀 깨워주라 언제나 그렇듯 이라는 말 끝에 오늘 하루도라는 말을 이어 붙인 다음 그대를 기다린 동안 단 한번 이 맘 안 변했다 말해줘야지 언제나 그렇듯 이라는 말 끝에 오늘 하루도라는 말을 이어 붙인 다음 그대를 기다린 동안 단 한번 이 맘 안 변했다 말해줘야지
크레딧
- 아티스트
- 5DNR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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