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청소하고 정리하고 문을 닫아 이제야 그가 들어와 나를 보네 내게 사과를 했어 미안하다고 날 사랑한 적 그런 적 없다고 싸구려가 아냐 나는 싸구려가 아냐 내 손에 뭔가 닿지 어디에선가 뒹굴던 야구배트 그걸 들고 내게 등을 돌리는 순간 나는 한 번 휘둘렀고 쓰러지는 그가 보여 멈춰야 하는데 안돼 계속 내려 쳐 한 번 한 번 또 한번 또 한번 또 한번 또 한번 또 그는 내거 나 역시 맹세코 이게 진실 당신 역시 이럴땐 무슨 짓을 할지몰라 인생이란 길 위에 그와 나의 사랑 게임 패자는 말이 없을 뿐 아무도 믿지 마 여섯시에 시작된 변함없는 아침의 신문을 펼쳐보네 미궁 속 살인사건
크레딧
- 아티스트
- 장은아, 문진아
- 장르
- 국내뮤지컬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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