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젠가 나에게 얘기해주었지 상처가 많아서 널 향한 마음을 믿지 못해 거릴 둔다고 괜찮은 사람을 못 만났던 거야 그 상처를 내가 다 어루만져 줄 거야 남몰래 다짐하곤 했어 꼭 닫힌 너의 맘 열 수 있을 거라 믿은 나의 준비한 말들은 하늘로 흩어지고 날 밀어내는 너와 그런 널 잡는 나 너는 또 한없이 평행선을 긋고선 제자리로 가 가까워지기가 힘들고 다시 날 외면하는 너와 그런 널 보는 나 얼마나 너를 더 기다리면 되는지 내게 알려줬으면 널 만나는 나를 아는 친구들은 하나같이 말해 그러다 언젠가 네가 먼저 지칠 거라고 다들 널 몰라서 하는 말들이지 가끔씩 반짝이는 널 볼 수 있다면 모두 날 이해할 텐데 꼭 닫힌 너의 맘 열 수 있을 거라 믿은 내가 바보였던 걸까 자꾸만 되묻게 돼 날 밀어내는 너와 그런 널 잡는 나 너는 또 한없이 평행선을 긋고선 제자리로 가 가까워지기가 힘들고 다시 날 외면하는 너와 그런 널 보는 나 얼마나 너를 더 기다리면 되는지 내게 알려줬으면 아주 조금만 내게 맘 열어주면 그때는 두려움 없이 널 안을 텐데 날 밀어내는 너와 그런 널 잡는 나 너는 또 한없이 평행선을 긋고선 제자리로 가 가까워지기가 힘들고 다시 날 외면하는 너와 그런 널 보는 나 얼마나 너를 더 기다리면 되는지 내게 알려준다면 이 자리에 있을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소울라이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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