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을 뜨기 싫은 아침이 어김없이 찾아와 날 힘들게 해 실감도 나질 않아 너와 헤어졌단 게 아직 모든 게 내겐 그대로인데 어디서 어떻게 잘못된 거였니 아무리 생각해도 이별할 이유가 없어 너만 바라봤잖아 사랑이라 했잖아 어떻게 이러니 사랑이라 믿었어 이렇게 가지 마 둘이 시작한 사랑인데 혼자 이별이라 말하는 차가워진 니 눈빛 보는 내가 가여워 아무렇지 않은 척 했어 평소 같은 다툼일 거라 믿었어 한참이 지났는데 오래된 것 같은데 언제쯤이면 너를 볼 수 있는지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 않아 이럴 거면 차라리 내가 왜 싫어졌는지 뭐라 말이라도 해 사랑이라 했잖아 어떻게 이러니 사랑이라 믿었어 이렇게 가지 마 둘이 시작한 사랑인데 혼자 이별이라 말하는 차가워진 니 눈빛 보는 내가 가여워 나도 너처럼 이제는 정말 그만두고 싶어 니가 없어도 더 이상 아프지 않게 내가 아팠던 만큼 너도 아프기를 힘들었던 그 만큼 너도 그렇기를 바라고 또 바랐었는데 아직 남은 사랑 때문에 아직도 널 생각하는 난 바보인가 봐
크레딧
- 아티스트
- 란 (RA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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