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먼 나라에 사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 밤늦게 연락해도 무례하지 않게끔 언제든 내 고민을 털어놔도 이상하지 않고 센치해질 때 날 잡아줄 수 있게 요즘 밤 12시가 되면 자꾸 가슴이 이상해지네 자꾸 이상한 생각이 나 자꾸 너무 힘들어 시차가 열두시간이면 아마 점심 먹을 시간이니까 말야 전화기에 내 story를 담아 얘기하고파 너랑 먼 나라에 사는 친구가 나였으면 좋겠어 밤늦게 연락해도 불편하지 않게끔 언제든 니 고민을 털어놔도 들어줄 수 있고 센치해질 때 널 잡아줄 수 있게 넌 내 얘기를 들어 주곤 했지 많이 넌 신나서 떠들어댔지 많이 위로가 되어준 건 너만이었어 정말로 요즘은 어때 좀 괜찮아진 건 맞니 어렵다는 얘길 듣고서 많이 보고싶었어 조심해 그 커피 좀 뜨거워 어쨌든 먼 나라에 사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 먼 나라에 사는 친구가 나였으면 좋겠어 언제든 내 고민을 네 고민을 털어놔도 이상하지 않고 센치해질 때 날 잡아줄 수 있게
크레딧
- 아티스트
- 먼슬리쌈 (Monthly Psalms)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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