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Dance in the Fog ye 아무도 없는 이곳에 홀로 몸 부림을 Dance in the Fog ye 가끔 추억해 지나간 좋았던 시간들 Dance in the Fog ye 아무도 없는 이곳에 홀로 몸 부림을 Dance in the Fog ye 가끔 추억해 지나간 좋았던 시간들 시간은 가는데 뭘 해도 난 그대론데 늘 같은데 매일 반복 되 같은 곳 같은 날에 같은 옷 같은 곳에 이대로 뭘 더 바래 다른 게 있다면 줄어드는 통장잔고 텅 빈 내 집 내 방 냉장고 집에만 있지 말고 이젠 좀 밖으로 나가자고 그래도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산다고 저번 주엔 일기를 적었어 적을 데가 없어 다 쓴 일기장 껍데기에다 적었어 솔직해 지더라고 어짜피 나만 볼 이야기라 그런 것 같더라고 내가 좀 많이 불안한가 보더라고 불평 불만 가득 적다 보니 일기장 껍데기를 가득 채우더라고 그게 뭐라고 감정의 폭이 또 깊어지더라고 Dance in the Fog ye 아무도 없는 이곳에 홀로 몸 부림을 Dance in the Fog ye 가끔 추억해 지나간 좋았던 시간들 Dance in the Fog ye 아무도 없는 이곳에 홀로 몸 부림을 Dance in the Fog ye 가끔 추억해 지나간 좋았던 시간들 주머니를 뒤져 공책 하나 사고 싶어 문구점을 들러 긁어 모은 동전들로 겨우 공책 하나 사서 집으로 오는데 예전과는 좀 다른 마음 음악만 할 수 있으면 배고파도 좋겠다던 마음 이젠 없나 봐 언제나 걱정되는 게 지금 하고 그 다음 그래서 신 앞에 무릎 꿇나 봐 지금 부러워 부모 잘 만난 친구 놈들 반듯한 옷차림과 삶들 꼴 보기 싫었는데 어느 샌가 내가 그렇게 살고 싶더라고 늘 바라만 보고 상상만 하더라고 편하게 사는 거 말야 그런데 언제나 난 상상 속에서만 그렇게 살더라고 이젠 상상하는 것도 지쳤는지 상상도 안되 매일 더 비참해 지기만 하더라고 all time will pass 이렇게 날 위로해 지나간 시간 뒤에 서있는 나를 보며 all thing will better 이런 기대를 해 조금은 지쳐서 지금은 누워있더라도 all time will pass 이렇게 날 위로해 지나간 시간 뒤에 서있는 나를 보며 all thing will better 이런 기대를 해 조금은 지쳐서 지금은 누워있더라도 Dance in the Fog ye 아무도 없는 이곳에 홀로 몸 부림을 Dance in the Fog ye 가끔 추억해 지나간 좋았던 시간들 Dance in the Fog ye 아무도 없는 이곳에 홀로 몸 부림을 Dance in the Fog ye 가끔 추억해 지나간 좋았던 시간들
크레딧
- 아티스트
- 레시아 (Recia)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