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시간이 많지 않아 조금 서둘러야만 해 달이 밝아지잖아 더는 망설이면 안돼 너가 누군지 중요하지 않지 아무것도 여기 이곳을 다 태워 버릴래 아무것도 남지 않게 뜨겁게 같이 타 죽을래 이 밤이 식어버리면 놓아버리면 돼 우린 이 밤을 앞질러 가 가 가 아무도 없는 빗속을 달려가 내일이 없는 것처럼 다신 못 볼 것처럼 더 더 더 아프게 껴안아 새벽 위에 나란히 누워 깊지 않게 이야기를 나눠 그러다 차가워지면 다시 또 데워 줘 아무것도 걱정 마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몰라 우린 이 밤을 앞질러 가 가 가 아무도 없는 빗속을 달려가 내일이 없는 것처럼 다신 못 볼 것처럼 더 더 더 아프게 껴안아 우린 공기처럼 가벼워 우린 숨이 차 어지러워 두 눈을 떴을 때 어제의 너와 날 알아볼 수 있을까 우린 이 밤의 끝으로 가 가 가 하나도 남기 지마 다 가져가 내일이 없는 것처럼 다신 못 볼 것처럼 더 더 더 아프게 껴안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