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뿌옇게 흩어지는 구름길 사이로 내 마음 한없이 흘러만 가요 언젠가 말했듯이 내사랑 하나요 그대 앞에서 난 작은 모습이었지만 그대는 아마 모를거야 그대 향한 내마음을 오늘도 내게 채워지지않는 안타까운 그대 모습 하지만 보이지 않는 우리의 사랑 우리의 진실 오돌대는 저 수많은 별들처럼 빛날꺼예요 그대는 아마 모를거야 그대 향한 내마음을 오늘도 내게 채워지지않는 안타까운 그대 모습 하지만 보이지 않는 우리의 사랑 우리의 진실 오돌대는 저 수많은 별들처럼 빛날꺼예요 오돌대는 저 수많은 별들처럼 빛날꺼예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영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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