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잊을 수 없던 사람 써내려가던 글귀에 남겨진 니 이름 그 이름 입 밖에 내 뱉어져 하루가 끝날 동안 가슴속이 아파서 잠 못들어 눈이 내리면 니가 따뜻한 손으로 내 손을 감싸 주었던 그 손이 비 내리던 날에 내 품에 들어와 날 안았던 너의 팔이 그리워져 i feel like today 나는 오늘만 같으면 참을래 언제든 견딜수있게 i feel like today 오늘이 아닌 내일이 힘들어도 눈감고 편안히 잠들 수 있길 잊을 수 없던 말들 한마디 열마디 들으며 바라본 니 입술 그리고 눈빛이 슬퍼보였어 그 눈에 들어가 날 바라보는 맘을 알 수 있을까 정말 눈이 내리면 네가 따뜻한 손으로 내 손을 감싸 주었던 그 손이 비내리 던 날에 내품에 들어와 날 안았던 너의 팔이 그리워져 I feel like today 나는 오늘만 같으면 참을래 언제든 견딜수있게 I feel like today 오늘이 아닌 내일이 힘들어도 눈감고 편안히 잠들 수 있기를 말하지 못 하고 그대로 있던 날 넌 바라지도않는 그 이별을 뒤로한채 보냈어 너를 I feel like today 나는 오늘만 같으면 참을래 언제든 견딜수있게 견딜수 있게 I feel like today 오늘이 아닌 내일이 힘들어도 눈감고 편안히 잠들 수 있게 I feel like today 오늘만 같다면 참을래
크레딧
- 아티스트
- 세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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