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제부터 너무 지쳤나 재밌었던 기억 하나 남지 않았잖아 하긴 요즘 해를 본 적이 있었나 바쁜 게 좋은 거란 말을 믿었다가 이지경까지 왔어 지금이 싫은 건 아니야 더 바빠져야지 그런데 그때 가면 어떻게 버틸까 이미 다리는 휘청거려 걷지도 못할 만큼 이미 내 다리는 많이 휘청거려 앉아야 괜찮을 만큼 이미 내 다리는 많이 휘청거려 뭘 더 할 수 없어 지금 이미 난 지칠 대로 지쳤어요 바람 쐬러 가고 싶어 길이 날 마음대로 막 일으켜요 어서 가야 돼 난 할 일 아직 남았잖아 10분만 쉬다 갈까 하다 시계 보니까 벌써 1시간이 흘렀어 역시 계획대로 되는 건 별로 없어 그럴 거면 내 시간표도 엎어 새로 다시 만들까 생각만 하다가 그 계획도 이젠 없어 Umm 너무하잖아 아무리 힘들어도 이건 자기합리화 안에 갇힌 것 같아 제발 날 좀 잡아줘 하늘색이 2번 바뀔 때까지 난 이걸 끝내야 해 그래야 잠이 부족한 상태로라도 내일을 바보같이 보내진 않을 테니까 난 또 불러 내 다리는 휘청거려 내 다리는 휘청거려 내 다리는 휘청거려 내 다리는 휘청거려 내 다리는 휘청거려 내 다리는 휘청거려 내 다리는 휘청거려 내 다리는 휘청거려 난 이제 너무 지쳤어요 난 이제 너무 지쳤어요 난 이제 너무 지쳤어요 난 이제 너무 지쳤어요 난 이제 너무 지쳤어요 난 이제 너무 지쳤어요 난 이제 너무 지쳤어요 난 이제 너무 지쳤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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