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남편 아내 이름 새긴 작은 배를 탔네 하늘같은 운명의 작은 배를 탔네 한 사람은 길을 잡고 한사람 노 젓고 거친 바다 단둘이 헤쳐지나 간다 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결혼 얼마나 꿈에 부풀었나 결혼 첫날밤 섬을 지나 비바람 인생의 섬 아내는 길을 잡고 남편은 노 젓고 딸아이 셋 낳고 여기저기 부딪치기도 하고 힘들 땐 손잡고 콧노래를 부르며 웃고 있으니 바다 내편 세상도 내편 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결혼 얼마나 꿈에 부풀었나 결혼 첫날밤 섬을 지나 비바람 인생의 섬 아내는 길을 잡고 남편은 노 젓고 딸아이 셋 낳고 여기저기 부딪치기도 하고 힘들 땐 손잡고 콧노래를 부르며 웃고 있으니 바다 내편 세상도 내편
크레딧
- 아티스트
- 백영규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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