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 자신마저도 느낄 수 없는 한없는 그늘의 틈속에 틀어박혀 또 다시 비뚤어진 세상에 널려진채 이건정말 쓸데없는 행위 반복이야 단 한번 조차 느끼지 못한 고칠 수 없는 네가 아는 혼돈 넌 보고 있잖아 그 속에 잠긴 네 얼굴 Fire 그속에 잠긴 네 얼굴 Fire 그속에 잠긴 네 얼굴 그 누구조차 한번도 네게 사랑은 이미 말라 버렸어 넌 알고 있잖아 그 속에 잠긴 네 얼굴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처음부터 다시 두눈을 감은 채 앞을 볼 수 없어 상처의 흉을 위한 상처는 말도 안돼 또다시 앞을 위한 세상에 버려진채 똑같은 진실은 자유를 주지 않아 단 한번 조차 느끼지 못한 고칠 수 없는 네가 아는 혼돈 넌 알고 있잖아 그 속에 잠긴 네 얼굴 Fire 그속에 잠긴 네 얼굴 Fire 그속에 잠긴 네 얼굴 그 누구조차 한번도 네게 사랑은 이미 말라 버렸어 넌 알고 있잖아 그 속에 잠긴 네 얼굴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처음부터 다시 파묻어버린 파묻혀버린 똑같은 반복의 어리석은 생각 말라버린 세상에 어눌한 눈동자의 사악한 표정의 날카로운 손톱 Fire Fire Fire Fire 그 누구조차 한번도 네게 사랑은 이미 말라버렸어 넌 알고 있잖아 그 속에 잠긴 네 얼굴 넌 알고 있잖아 그 속에 잠긴 네 얼굴 Fire 그속에 잠긴 네 얼굴 Fire 그속에 잠긴 네 얼굴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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