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리 에쁘게 연애 하던 ? 기억해? 눈이 오든 비가 오든 해가 비추든 보고싶을때 달려가서 보고 어디든 같이 가고 정말 행복했는데 행복은 잠시고 금방 찾아온 겨울이 우릴 너무 춥게 만들었지 지금의 너는 잘 지내고 있니 눈감고도 떠올리던 니 얼굴을 까먹을 정도로 우린 멀어졌고 이젠 너무 많이 멀어져서 손으로 잡으려 애써봐도 잡히지를 않네 너에게도 봄이 왔듯이 나에게도 봄이 오겠지 물론 예전과 같은 꽃을 피우지는 못하겠지만 이제 같이 피우는 하나의 꽃이아닌 서로 다른 곳에서 서로 각자 아름다운 꽃을 피우자 아, 거짓처럼 다시 봄은 오더라 다시는 내게 없을것 같던 봄도 거짓말 처럼 다시 돌아오더라
크레딧
- 아티스트
- 316
- 장르
- 뉴에이지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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