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희 5
김수희
흐르는 밤의 침묵 달빛어린 그림자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다가서는 외로운 모습 가버린 지난날 숨어버린 그림자들 돌고 도는 인생 허무속에 절은날의 내가 버린 청춘 청춘~~~ 다시 올까 내 청춘이여 후회뿐인 지난날들이 결국은 모든게 사랑인것을 이제 분명히 말할 수 있어요 다시오라 내 인생이여 어두운 기억 버리고 사랑 하나로 살아가리라 내 한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내 청춘이여 인생의 모든건 사랑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