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거리 불빛들이 하나 둘 밝게 밤을 비추는 이 겨울의 시간 소복히 쌓인 맘 모두들 지금 어디 있는지 보고 싶어 마침 흩날리는 눈송이 잦아드는 바람에 이 계절의 노래 같이 하고 싶은 떠오르는 사람 아니라도 상관없는 걸 밥 한 끼 같이 해요 우리 지금 만나요 어차피 우린 모두 외로워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봐요 이렇게 겨울을 나요 마침 울리는 전화소리 반가운 그 목소리 이 계절의 추억 얘기하고 싶은 생각만으로 포근해지는 많은 사람들 밥 한 끼 같이 해요 우리 지금 만나요 어차피 우린 모두 외로워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봐요 이렇게 겨울을 나요 이제 같이 걸어요 우리 자주 만나요 오늘 이 밤 모두 아름다워 서로의 아픔을 따뜻하게 감싸줘요 이렇게 우리 이렇게 우리
크레딧
- 아티스트
- 안수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