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살아가면서 사람들은 많은것 얻는것도 있지만 가장 소중한 마음 잃어버리고 있네 그 무엇 내 것 집착해 생명 같은 마음까지도 죽여버리고 있나 그리움의 가을 하늘은 다시 찾아왔지만 사람의 향기 간 곳이 없고 마음 잃은 사람들 수근거리네 하늘에 비춰지는 것 모르는 채 눈앞의 물질 앞에 제 모습 발가벗고 가을은 푸름 남겨두고 쓸쓸히 돌아서네 그 무엇 내 것 집착해 생명 같은 마음까지도 죽여버리고 있나 그리움의 가을 하늘은 다시 찾아왔지만 사람의 향기 간 곳이 없고 마음 잃은 사람들 수근거리네 하늘에 비춰지는 것 모르는 채 눈앞의 물질 앞에 제 모습 발가벗고 가을은 푸름 남겨두고 쓸쓸히 돌아서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백영규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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