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집에서 뭐 해 내 전화 한 통에 넌 그냥 있었어 근데 무슨 일인데 잠깐 나올래 밤공기가 좋아 잠옷 차림이어도 괜찮으니까 슬리퍼 신고 나와 후드 뒤집어쓰고 나와 집 앞에서 보자 이 길 걸어 본 적 있니 몸보다 큰 옷도 귀여워 아무 말이나 랄라 이런 친구 있으면 좋겠어 그게 너라면 좋겠어 너 그거 봤니 어제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귀엽다면서 머릴 막 쓰다듬던데 어쩜 그래 난 궁금해 그런 게 있긴 해 아 몰라 그냥 네가 그랬으면 슬리퍼 신고 나와 후드 뒤집어쓰고 나와 집 앞에서 보자 이 길 걸어 본 적 있니 몸보다 큰 옷도 귀여워 아무 말이나 랄라 이런 친구 있으면 좋겠어 그게 너라면 좋겠어 대충 입고 나와 시간이 아까워 이런 가사도 있잖아 맞아 너는 시간 robber 불이 꺼진 하늘에도 밝은 조도와 너 선선한 공기 사람들 소리 벤치에 앉아 너랑 하는 대화 시간이 잠깐 내 마음 알아주길 바라봐 이대로 멈춰 제발 아마도 난 더 이상 너랑 친구는 못 할 것 같아 왜냐면 난 사실 요즘 네가 참 좋아 주말마다 날 좀 데리고 가 어디라도 좋아 너와 함께라면 밤공기처럼 상쾌한 또 너처럼 편안한 남자친구 있으면 좋겠어 그게 너라면 좋겠어 그게 너라면 좋겠어
크레딧
- 아티스트
- 1% (원퍼센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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