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를 보고싶어 했었죠 얼마전까지만 해도 지난날의 추억들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이젠 난 어떡하면 좋아요 슬퍼할 수도 없어요 오랫동안 무심함이 너무나 지나쳐서 이제와서 나의 마음 돌이킬 순 없어요 그리움도 묻어야만 했던 아픔을 모르겠지요 가슴을 열어놓고 싶지만 상처가 아물지 않아 흐르는 눈물로 내 마음 전할 수밖에 이제와서 나의 마음을 돌이킬 순 없어요 그리움도 묻어야만 했던 아픔을 모르겠지요 가슴을 열어놓고 싶지만 상처가 아물지 않아 흐르는 눈물로 내 마음 전할 수밖에 가슴을 열어놓고 싶지만 상처가 아물지 않아 흐르는 눈물로 내 마음 전할 수밖에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진희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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