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달보드레한 동살에 안다미로 님 그리워 사무치도록 섬섬한 님의 모습 그리네 달구비에 젖을까 까치놀에 흐를까 윤슬에 애 닳는 마음 아 나의 사랑 이내 마음 다하여 보아도 닿을 수 없는 사람 고이고이 담아놓은 숫눈길 같은 사랑 추억으로 남아 가슴 깊이 흐르네 구름발치 아라만치 닿을 수 없이 애가 닳아서 짧은 인생 흐놀다가 다음 생에 기약하오니 구름발치 아라만치 닿을 수 없이 애 닳아서 짧은 인생 흐놀다 다음 생에 기약하오니 꽃보라가 흩날리는 봄이오면 만나려나 짧은 인생 흐놀다 다음 생에 온새미로 만나지려나
크레딧
- 아티스트
- 지평권
- 장르
- 국악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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