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참 말이 없던 아이 담아논 소리가 많아서 조금 힘이 들었대 혹시 알고있었니 말 할 수 없던 아이 맴돌던 소리가 많아서 조금 힘이 들었대 혹시 알고있었니 아무도 몰래 조금씩 열어둔 소릴 들어보렴 난 좁은 이 숲 따라 저 산 위를 오를거야 꽤 오랜 시간 지나겠지 힘들겠지만 기다려줄래 난 오를 그 산 위에서 저 멀리 바라볼거야 숨이 몹시 차오르겠지 힘들겠지만 잠시 기다려줄래 잠시 멈추어 쉴 수 있어서 난 이 숲을 걷는거야 꽤 많은 땀이 흐르겠지 힘들겠지만 함께 가줄래 시원한 바람 불어와 그 땀을 식혀줄거야 저 큰 꿈이 이뤄지겠지 힘들겠지만 너도 함께 가줄래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아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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