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요즘 내가 변했대 똑같은 거 같은데 말수가 조금 적어진 것뿐 매일 듣는 이 노래 더 울적한 것 같아 잠 못 드는 어느 늦은 밤 내 맘이 텅 텅 빈 것만 같아 일도 손에 잘 안 잡히고 가끔 씩 멍 할 때가 많은 것 같아 언제부터 이렇게 고장 난 건지 사실 네가 떠난 후 부터야 이젠 다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네가 없는 맘속 니 자린 그대로 여서 너 말곤 아무것도 채워지지가 않는걸 내 맘이 텅 텅 빈 것만 같아 채우려고 애를 써봐도 가끔 씩 멍 할 때가 많은 거 같아 계속 난 왜 이렇게 허전한 건지 사실 네가 떠난 후 부터야 이젠 다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네가 없는 맘속 니 자린 그대로여서 너 말곤 아무것도 채워지지가 않는걸 멀어져 가는 널 붙잡았더라면 널 보낸 후에야 알게 된 난 참 바보였어 만약 네가 돌아봐 준다면 내 맘이 조금은 채워질 텐데 네가 없는 맘속 니 자린 그대로여서 너 말곤 아무것도 채워지지가 않는걸
크레딧
- 아티스트
- 타코(Tako)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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