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손을 잡아줬죠 닫혀 있던 나에게 다가와 환하게 웃어줬죠 언제나 그 품에 안아줬죠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대는 내가 사는 이유입니다 한줄기 빛이 되어 주었죠 어둡던 내 삶 속에 그대가 온후 모든게 변해갑니다 따뜻한 말로 나를 위로해준 그대가 있기에 이제야 나의 모습 이렇게 빛나게 되었어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대는 내가 사는 이유입니다 한줄기 빛이 되어 주었죠 어둡던 내 삶 속에 그대가 온후 모든게 변해갑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대는 내가 사는 이유입니다 한줄기 빛이 되어 주었죠 어둡던 내 삶 속에 그대가 온 후 모든게 변해갑니다
크레딧
- 아티스트
- 한경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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