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까만 밤 그 보다 더 까만 내 방 벽을 헤매다 겨우 불을 켜요 시리도록 밝아진 그 방 안에서 따스한 온기를 그려봐요 무거운 구두 속 더 무거운 발 꺼내고 그대로 찬 바닥에 누워 버리죠 까만 밤 별빛을 쫓아버린 가로등만이 무심하게 이 도시 그 안에 사람들을 비춰주네요 지친 밤 이대로 잠들고만 싶은 그런 밤 그리워요 따뜻한 손길 또 따뜻한 눈빛 어딨나요 멍하니 천장을 보고 누운 채 떠올려요 이 도시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까만 밤 별빛을 쫓아버린 가로등만이 무심하게 이 도시 그 안에 사람들을 비춰주네요 지친 밤 이대로 잠들고만 싶은 그런 밤 그리워요 따뜻한 손길 또 따뜻한 눈빛 이 방안 이 마음 녹여 줄 그 온기 어딨나요 당신도 나처럼 누군가 그립나요 그럼 나눠줄래요 나의 온기를
크레딧
- 아티스트
- 하늘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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