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옴이 오면
푸른 새벽
이대로 내 맘은 시간속에서 멈춘듯 한데 저기 저 멀리 너의집 위로 달과 별이 어느새 떠있네. 닿지 않으려 해도, 볼수 없다고 해도, 내 맘은 저멀리 그곳에 흐르고 웃음은 내게로 역류해와 물결처럼 내 맘을 감싸네 그렇게 넌 내 맘에 흐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