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노래모음 별집
박인희
푸른 하늘을 바라 보아도 보이는 건 언제나 그 얼굴 하나 너와 나에게 있어야 했던 아름다운 사랑은 어디에 숨었나 너의 이름 부르면서 오늘이 가는데 가지 못 할 내 마음은 그 시절 그 자리에 모든 것 잊고 눈을 감아도 보이는 건 언제나 그 얼굴 하나 너의 이름 부르면서 오늘이 가는데 가지 못 할 내 마음은 그 시절 그 자리에 모든 것 잊고 눈을 감아도 보이는 건 언제나 그 얼굴 하나 그 얼굴 하나 그 얼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