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With The Blues
김목경
눈물을 감추며 버스를 탈때 차창밖으로 희미한 모습 미끄러지는 바퀴만 보며 고개를 숙이고 들지 못하네 내가 본 마지막 그녀 눈물을 흘리고 있네 내가 본 마지막 그녀 고개를 숙이고 있네 그러나 지금은 내기억속에서 사라져가는 슬픈추억아 하지만 지금도 생각해보면 두 뺨을 적시는 뜨거운눈물 내가 본 마지막 그녀 눈물을 흘리고 있네 내가 본 마지막 그녀 고개를 숙이고 있네 내가 본 마지막 그녀 눈물을 흘리고 있네 내가 본 마지막 그녀 고개를 숙이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