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안녕 난 너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자란 슬픔 입은 외로움이야 니가 널 돌보지 않아 난 무척이나 커졌어 우린 이제 어떻게 해야 해 니가 숨을 참고 혼자 숨어 울던 날엔 내가 태어났던 날인 거 알아 그래 그날엔 너의 마음속엔 빛 하나 없이 캄캄한 비가 내렸던 거 알아 날 방안 가득히 터질 것 같이 날 미워해줄래 시든 꽃같이 내가 잠들 때 나를 던져줘 오 흐르지 못한 너의 맘들은 모두 여기 이곳에 있어 불이 모두 다 꺼지고 모두가 잠든 밤이야 이제 너도 잠이 들 거야 그래 오늘은 너의 맘속엔 빛 하나 없이 캄캄한 비가 내렸던 거 알아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이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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