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생일 그대가 태어나 꼬물대던 날 많은 이가 울며 웃던 날 매일 그대 때문에 잠 못 이뤄도 그대 웃음에 행복해졌소 그대 울음에 잠이 깨면 그게 아침이지 뭐 나는 그대의 세상이었고 같은 눈동자를 지녔소 나의 그대는 이젠 커져버렸고 나라가 되었소 나는 그대의 세상이었고 같은 눈동자를 지녔소 나의 그대는 이젠 커져버렸고 나라가 되었소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doiiob (도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

생일 그대가 태어나 꼬물대던 날 많은 이가 울며 웃던 날 매일 그대 때문에 잠 못 이뤄도 그대 웃음에 행복해졌소 그대 울음에 잠이 깨면 그게 아침이지 뭐 나는 그대의 세상이었고 같은 눈동자를 지녔소 나의 그대는 이젠 커져버렸고 나라가 되었소 나는 그대의 세상이었고 같은 눈동자를 지녔소 나의 그대는 이젠 커져버렸고 나라가 되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