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손님이 떠나간 한밤의 카페 마감은 오 분 전 상쾌한 기분 때마침 매장에 걸려온 전화 엄근진 사장님 구석의 쓰레기를 버려 봉투를 찾으러 창고 가보니 지난달 사둔 봉투 다 쓰고 없었어 크고 아름다운 봉투 필요해 카페 문 잠그고서 사러 나갔는데 편의점 매진 마트에도 품절 길 건너 다있슈는 영업종료각 횡단보도 앞에서 파란 불 기다리며 1초가 10분 같아 당 떨 어 져 가 네 사장님 전화 왔어 너 지금 어디 있어 네 지금 봉투 사서 가 고 있 어 요 쓰레기봉투의 재고를 점검하자 언제나 점검하자 혼돈의 카오스라도 멘탈은 챙기자 남의 돈은 벌기 쉽지가 않아 나의 돈은 아끼기가 쉽지 않아 남의 돈은 벌기 쉽지가 않아 모든 게 쉽지 않아 여기는 천국인가 천국입니까 봉투를 팔고 있는 철물점을 발견 지갑을 안 가져온 통한의 미스 휴대폰 배터리도 저세상 놀러 갔어 하는 수 없이 카페 돌아왔어 옆 건물 식당에서 봉투 얻어 옴 지금껏 나는 대체 무엇을 했던 거임 30분이나 지나가 버렸어 핵 빡치네 아놔 핵 빡치네 아놔 핵 빡치네 아놔 핵 빡치네 어떡해 핵 빡치네 아놔 핵 빡치네 30분 핵 빡치네 으아아 지갑의 소지 여부를 확인하자 언제나 확인하자 어둠의 다크니스라도 멘탈은 챙기자 남의 돈은 벌기 쉽지가 않아 나의 돈은 아끼기가 쉽지 않아 남의 돈은 벌기 쉽지가 않아 모든 게 쉽지 않아 모든 게 쉽지 않아
크레딧
- 아티스트
- 호요리, 도차비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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