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가 써 내려간 글자마다 사랑이 있어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그대는 그래요 익숙함만큼 따뜻한 그대의 많은 말들은 다른 감정이 될 수는 없어요 아무 걱정 말고 그댄 그대의 시를 써요 그 여정이 행복만 하기를 바라요 많이 울지 않고 조금 더 웃기를 그대가 써 내려간 글자들을 난 닮고 싶어요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그런 아름다움인데 그대가 내게 건네준 모든 유의미한 말을 다른 누군가가 줄 순 없어요 아무 걱정 말고 그댄 그대의 시를 써요 그 여정이 행복만 하기를 바라요 많이 울지 않고 조금 더 웃기를 언젠가 그 시의 마지막쯤에는 나도 그대의 펜 끝 어딘가에 있을까요 혹시 운이 좋다면 그럴 수도 있겠죠 그대의 시가 아름다운 건 그대가 참 좋은 사람이라 그대의 시가 아름다운 건 그대가 참 좋은 사람이라
크레딧
- 아티스트
- 스웨덴세탁소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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