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같이 걷었던 그 좁은 골목길 찬 공기와 따뜻했던 네 손 바람이 불 때면 우린 더 가까워졌고 수줍게 웃었던 너의 모습에 괜히 부끄러워지던 그날의 난 이제 없네 없네 이해할 수 있던 너의 말들을 들어줄 수 있던 바램들을 너무 오랜 시간 잊고 있었나 봐 같이 걷던 길 끝에 우린 그 길 끝에 우린 없네 더 오랜 시간 흘러도 똑같은 길을 걸어도 늘 앞서가던 내 걸음 맞춰 뛰어오던 네가 그리워져 안아줄 수 있던 그날처럼 이해할 수 있던 너의 말들을 들어줄 수 있던 바램들을 너무 오랜 시간 잊고 있었나 봐 같이 걷던 길 끝에 우린 그 길 끝에 우린 없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서우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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