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잊혀질 줄 알았던 사람 아직도 내 가슴속에 길 고 긴 그림자를 둔채 떠나지 않고 서 있네 오늘처럼 비 내리는 날엔 들리는그대 목소리 이제는 희미한 기억 저 끝에서 나를 부르고있네 사랑한다고 한 번도 말 한 적 없었지 그저 아쉬운 미소를주고 돌아온 길가엔 시들은 꽃잎 그 위로 다시 내리는 빗물 잊혀질 줄 알았던 사람 아직도 내 가슴속에 다 못한 이야기 그 사이에 앉아 노래로 남아 흐르네 사랑한다고 한 번도 말 한 적 없었지 그저 아쉬운 미소를주고 돌아온 길가엔 시들은 꽃잎 그 위로 다시 내리는 빗물 잊혀질 줄 알았던 사람 아직도 내 가슴속에 다 못한 이야기 그 사이에 앉아 노래로 남아 흐르네 다 못한 이야기 그 사이에 앉아 노래로 남아 흐르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정열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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