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가 나를 떠나고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얼마나 많은 밤을 숨죽여 살아왔는지 잊지 못할 오늘도 비는 내려와 빗속의 여인 젖어 드는 너의 생각에 그 여인을 아무 소용없는 기다림이 부담스러워 아직도 잊지못하네 보고 싶어서 눈을 뜰 수가 없어 살아있는 순간조차 힘겨우니까 이젠 버릴 수도 없어 너를 그리는 습관들 나 그만 지쳐 잠들 것 같아 잊지 못할 잊을 수 있을 것 같아 빗속의 여인 스스로 위안도 하지만 그 여인을 버리고 버려도 끝이 없는 너의 그리움 아직도 잊지 못하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노란 레인코트에 검은 눈동자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 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크레딧
- 아티스트
- 김건모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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