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창틈 사이로 비추는 달빛에 물든 그대 품에 나를 적셔내리던 봄비처럼 나의 마음 한편에 자릴 잡아 늘 감춰온 내 사랑은 그대는 알지 몰라도 밤마다 울며 보낸 날들을 얼마나 보내야 할지 그 사람 그 사랑 나에게는 항상 잡을 수 없이 멀어지네 오늘도 내일도 말하지도 못할 이룰 수 없는 아픈 사랑 따스한 그 미소에 억지로 난 웃음 짓네 속으로 삼키며 눈물 참는 내 맘을 모르는 건지 그 사람 그 사랑 나에게는 항상 잡을 수 없이 멀어지네 오늘도 내일도 말하지도 못할 이룰 수도 없는 사랑 모든 날 모든 순간들이 다 선명한데 그 사람 그 사랑 나에게는 항상 잡을 수 없이 멀어지네 오늘도 내일도 말하지도 못할 이룰 수 없는 아픈 사랑
크레딧
- 아티스트
- 백기동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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