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제 곧 널 만나는 시간 이마엔 땀 송글 맺히고 해는 아직 놀고 싶은지 날 불렀어 때마침 너에게 문자가 아이고 어쩌지 나 반대로 탄 것 같아 멍청이 그래도 괜찮아 여긴 꽤나 즐거워 할머니 품에 안긴 아기 날 보며 방긋거리고 무거운 장바구닐 든 어머니 청소시간에 벌어진 일들을 재잘대는 저 소녀들 버스 정류장이라는 마을엔 사람들이 살죠 사랑을 기다리는 멀리 그 사랑을 발견하면 언제 기다렸단 듯 함박웃음을 한번 더 너에게 문자를 어디쯤이니 내일쯤 도착하니 아니야 거의 다 왔는걸 백을 세고 있어줘 할머니 품에 안긴 아기 날 보며 방긋거리고 무거운 장바구닐 든 어머니 만난 지 얼마 안 된 저 연인은 우리같네 참 예뻐 차분한 하늘 아래서 천천히 널 생각하면서 사랑을 기다리는 이들과 함께 널 기다려
크레딧
- 아티스트
- 헤일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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