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Color
레인보우 스테이지
어지러운 눈을 감은 채 뒤돌아서 미소를 짓는 내 양팔을 조여 오는 것 내 의지로 자를 수 없는 묶여 버린 발목 위로 차가운 인사 벽 너머로 들려오는 절망의 웃음 이건 내가 아냐 희미해진 과거 꿈 속 여행일 뿐 나 나 나 이건 내가 아냐 낮선 모습 치워 이젠 나를 놔 줘 나 나 나 이건 내가 아냐 희미해진 과거 꿈 속 여행일 뿐 나 나 나 이건 내가 아냐 낮선 모습 치워 이젠 나를 놔 줘 나 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