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새벽 하늘 공기와 저 달이 뜨는 밤 익숙한 걸음과 홀로 남겨진 오늘 그 사이로 남아 차가워진 우린 마주봤던 그 눈을 난 잊지 못하나봐 오늘도 내일도 그럴텐데 얼마나 흘러가야 얼마나 웃어봐야 얼마나 울어봐야 또 흐려질까 끝났다는게 아냐 눈물이 난단 말야 love love love is you 그사이로 남아 숨이 차오르면 우린 달려왔어 많은 시간들에 뒤를 보지 않고 달려갔어 얼마나 흘러가야 얼마나 웃어봐야 얼마나 울어봐야 또 흐려질까 끝났다는게 아냐 눈물이 난단 말야 love love love is you
크레딧
- 아티스트
- 곰PD, 오왠 (O.WHE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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